윈터 피크닉 winter piknic

2019.12.6—2020.2.2

전시와 전시 사이, 겨울의 피크닉에서는 그간 글린트에서 추구해왔던 다양한 문화적 시도를 해보려 합니다. 소설의 텍스트를 공연의 형식을 빌어 완독하고, 무성영화와 함께 개성있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연주를 선보입니다. 책과 전시가 어우러지는 안락한 겨울 책방과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휴식 할 수 있는 루프탑 라운지가 마련됩니다. 문학, 음악, 영화, 음식, 공예, 건축… 동시대의 젊은 창작자들이 함께하는 #윈터피크닉. 일년에 한번,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